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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ONI · AX CONSULTING
AI를 잘 쓰는 개인이 있어도, 그 사람이 쉬거나 퇴사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회사의 AX는 "누가 잘 쓰느냐"가 아니라 "사람이 바뀌어도 돌아가는 구조"가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노슈니 AX 컨설팅은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먼저 문서로 정리하고, 그 기준 위에 AI를 얹어 팀이 직접 쓰게 만드는 기업 맞춤형 AI 전환(AX) 서비스입니다. 진단 → 업무 기준서 → AI 세팅 → 실무 교육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AI는 기준이 있는 일만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슈니는 자동화보다 업무 기준을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WHAT IS AX
AX = AI Transformation, 우리말로 AI 전환입니다. 종이를 엑셀로 옮긴 게 DX(디지털 전환)였다면, 그 업무를 AI가 함께 하거나 대신하도록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것이 AX입니다.
직원 몇 명이 챗GPT를 잘 쓰는 상태
업무 기준과 AI가 시스템으로 박혀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상태
DIAGNOSIS
AI 교육은 받았는데, 3개월이 지나니 아무도 안 써요
업무 기준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어서, 사람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배워요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는 많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외주로 자동화를 만들었는데, 만든 사람이 떠나니 고칠 사람이 없어요
HOW WE BUILD AX
작업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업무 기준을 먼저 세우고, 그 위에 자동화와 AI를 얹은 뒤, 팀이 직접 쓰고 고칠 수 있도록 교육으로 마무리합니다.
팀별 담당자 인터뷰로 실제 업무 흐름을 파악해요. 실무자는 인터뷰에만 참여하고, 정리와 문서화는 노슈니가 맡습니다.
담당자 머릿속에 있던 판단 기준을 문서로 꺼냅니다. 확정 / 분기 / 판단불가로 나누고 예외 처리까지 정리해요.
업무를 대사형 / 변환형 / 판단형으로 분류하고, 오류가 났을 때의 비용을 기준으로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정합니다.
확정된 기준서를 팀 전용 AI 스킬·프롬프트로 세팅하고, 실제 업무 사이클에 돌려보며 검증합니다.
만들어 놓고 떠나지 않습니다. 내부 인원이 직접 쓰고 고칠 수 있도록 팀 맞춤 강의로 마무리해요.
새 상황이 생기면 바로 기록하고 정기적으로 확정하는 운영 규칙까지 기준서 안에 넣어 둡니다.
WHAT MAKES US DIFFERENT
| 비교 | 일반 자동화 대행 | 노슈니 AX 컨설팅 |
|---|---|---|
| 시작점 | 자동화할 작업부터 만듦 | 업무 기준부터 문서화 |
| 결과물 | 돌아가는 자동화 | 업무 기준서 + 자동화 우선순위 + 팀 AI 세팅 |
| 끝난 뒤 | 만든 사람만 고칠 수 있음 | 팀이 직접 쓰고 고치도록 교육 |
| 위험 업무 | 가능한 건 다 자동화 | 지급·신고처럼 실수가 큰 업무는 자동화 대신 검증 항목으로 분류 |
CASE
GOOD FIT
→ 교육 전에 업무 기준부터 세워야 AI가 쓸 재료가 생깁니다.
→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일이 돌아가게 만듭니다.
→ 오류 비용 기준으로 가장 효과가 큰 업무부터 시작합니다.
→ 기존 도구 위에 기준서와 AI를 얹어서, 새 툴을 늘리지 않습니다.
WHY NOSHOONI
FAQ
OVERVIEW
AI 도입이 아니라 회사 기준을 정하고 어질러진 업무를 정리하는 일입니다. 만들고 끝나지 않고, 팀이 스스로 쓰게 될 때까지 함께합니다.
문의 · 이메일 796236@naver.com · 인스타그램 @shooni_ai DM